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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한결같은.”


유행에 민감하지 않다는 것.

그건 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또 싫어하는 것은 무엇인지

그 누구보다 스스로가 가장 잘 알고 있다는 얘기일 거예요. 


유행이 아닌 취향으로 선택되는 가구.

센스 있는 당신이 선택했다면 그게 정답이예요.

언제나 한결같은 당신의 감각이 선택할


LYKKE의 새로운 아이템을 소개할게요.

Join 1200

Layers Shelf.

“본질에 충실한 디자인.”


불필요한 것을 버리고 본질에 집중하는 것, 

Join의 시작이었어요. 


장식적인 것들을 덜어내고 나면 가려져 있던 미묘한 요소들, 

비례와 형태가 더욱 두드려져요. 


Join 1200 선반장은 전형적인 오픈형 선반장을 탈피해 

최대한 담백한 컬러와 디자인으로 선보일 거예요. 

Join 350 Stool.

"스툴일까요? 미니 테이블일까요?" 


 조인 350 스툴의 용도는 다양합니다.  

사람이 앉는 것뿐만 아니라 소파 옆에서 자리를 지키는 TV 리모컨과 

틈틈히 읽던 책부터 커피 잔까지 많은 것을 받쳐 주는 테이블로도 활용됩니다. 


스툴이라 이름 지었지만 

쓰임 많은 다재다능한 도구, LYKKE 조인 350 스툴을 만나보세요.  

Join 1200

2 Layers Shelf.

"단아함을 선사 합니다."


단조롭지만, 아름다운...

그것이 LYKKE의 매력입니다.


튼튼한 내구성은 물론, 

비례의 아름다움까지 고려하여 제작된

Join 1200 2단 선반장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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