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배송기사님도 친절하시고, 제품 자체 퀄리티도 좋습니다.처음으로 선택한 소파 브랜드인데, 동일 시리즈의 모듈소파도 추가 구매하고 싶어졌습니다.아래는 구매할 때 크게 고려한 부분인데, 참고하셨음 좋겠네요.1. 쿠션감완전 딱딱한 느낌은 아니고 1-2시간 정도 누워있기에 딱입니다. (매우 단단함 5점 기준 4점)오히려 앉아있는데 최적화된 설계인 것 같습니다.좌식부분을 자세히 느껴보면 곡률이 매우 세심하게 들어가 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참고로 길이는 200cm로 구매했고, 제 키가 180cm인데 팔걸이 제외하고도 누웠을 때 딱입니다.2-3년 써도 금방 꺼질 쿠션감은 아닐듯한 안정감이 느껴집니다. 오래 사용했으면 좋겠네요.2. 등받이라운지 소파다 보니 등받이가 낮습니다. 그렇기에 편할까 싶었는데, 결론적으로 편합니다.특히, 등받이 위에 양팔을 올려 대자로 펴고 있으면 안정된 자세가 됩니다.그렇게 발까지 쭉 피고 싶다는 욕구로 이어져서 스툴도 따로 사야하나 고민이 들었습니다.또한, 등받이가 평탄하다보니, 리모컨이나 스마트폰 올려두기에 정말 좋았습니다.참고로 옆의 팔걸이는 베개로 쓰기에는 다소 높이가 조금 있어서, 쿠션을 겹쳐쓰거나 하면 괜찮았습니다.3. 패브릭 소재FLOCKTEX 크림화이트로 선택했습니다.반려동물은 안키우지만, 이스라엘 회사가 만든거라서 선택했습니다.머리 좋은 이스라엘 사람들은 어떤 소파에 앉을까 하는 기대도 있었지만,다른 소재들 보다 내구성이 뛰어난 부분이 마음에 들었기 때문입니다.결론적으로, 포근한 느낌의 소재는 아니고 짱짱한 느낌에 더 가깝습니다.그렇기에 청소기로 쓱 돌려도 패브릭이 찌그러지거나, 구겨짐이 없어서 만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