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초 이사 시기에 맞춰 추천받아 알게 된 브랜드 '리케'.직접 매장 가서 보고 반해 데려온 아이예요. 아무래도 아이들이 있다 보니 밝은 컬러를 선택하기까지 고민이 정말 많았는데 괜한 걱정이었나 싶을 정도로 관리가 너무 편해요! 웬만한 생활 얼룩은 물티슈 한 장으로 슥 닦아내면 말끔해지더라고요.디자인은 말할 것도 없이 예쁘고, 앉았을 때 편안해서 가족 모두가 가장 애정하는 공간이 되었습니다. 집에 오는 사람마다 쇼파 어디 거냐고 물어보고 이쁘다고 칭찬해 줄 때마다 괜히 뿌듯하네요.